'ㅅ'

쓰다 2017.04.28 02: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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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으음. 

예전에 느꼈던 그 '아, 나는 어쩌자고 이렇게 나대버리는가'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. 

재밌어서 항상 너무 오바하게 되는 듯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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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주에 당연히 5일 다 나가는줄 알았는데, 그래도 이틀 쉬게됐다 이게 웬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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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오늘은 회사에서+세탁소에서 안좋은 일이 너무 많았는데,

동생과 깔깔 웃으며 얘기하다보면 잊게 된다.


내일, 모레만 참으면 일요일이고, 또 밀린 일 다 하고 나면 4일에 야구 보러 간당 야큐!!!!!!!!>.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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